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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적인 남아선호 현상은 세계에서 오히려 늘고 있고, 이로 인해 남녀 성비도 갈수록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한국은 한때 세계 최고치를 기록했던 성비 불균형을 성공적으로 개선한 모범 사례로 꼽혔다.

26일 미국 NPR 라디오는 텍사스A&M대 국제관계학과 밸러리 허드슨 교수의 연구를 인용해 0~4세 남녀 어린이 비율이 큰 차이를 보이는 나라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조사에서 출생 성비가 세계 평균치인 107.0(출생 여아 100명당 남아 수)보다 높은 나라는 21개국으로, 1995년 6개국에 비해 크게 늘었다.


기사전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827232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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