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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의 한국은 2015년의 일본보다 암울하다." 인구학자인 조영태 서울대 교수는 우리 미래를 정확히 그려보려면 눈에 보이는 통계수치를 사회적 역량과 주변국과의 관계 등 다양한 요소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곧 그가 강조하는 '인구학적 관점'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896173&year=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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