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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시대에 맞는 학습 방법 필요 

 이처럼 학생 수가 줄면서 교실 환경과 수업 방식은 크게 바뀌고 있지만 여전히 저출산 시대 교실에 맞는 교수법이 제대로 개발되지 않고 있는 건 문제다. 실제 취재 과정에서 만난 교사들은 비슷한 고민을 토로했다.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의 수업이 지나치게 이론 중심이고 △소규모 학교의 학급 설계·경영에 대한 교육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전국의 교대에서는 예비 교사들에게 여전히 초등학교의 한 학급이 30명 정도라고 가정하고 강의식 교수법을 가르친다. 하지만 이런 교육 방식은 소규모 학교에서는 이론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 적용하기 어렵다. 광주교대를 졸업하고 2015년 3월 영암 학산초에 신규 교사로 임용된 김혜경 교사는 “교대에서 공부하면서 배웠던 모형들을 작은 학교에서 적용하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복식학급에 맞춰 가르치기 어렵다고도 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112/82333653/1#csidx604c1ce5d58c35dad9531fed43b84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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